"The long Turismo"
더욱 긴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르 투리스모의 새로운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비율을 적용해 데일리 백에 한층 가까워졌으며, 동시에 오리지널 특유의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운 감각, 손으로 묶은 시그니처 매듭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플랩 잠금장치를 더한 숄더백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길고 슬림한 디자인이 르 투리스모에 새로운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The Turismo"
카프리에서 선보인 '라 카사(LA CASA)' 컬렉션을 위해 처음 구상된 르 투리스모는 편안한 감각을 선사하는 세일러 드로스트링 백을 정교한 구조와 세련된 비율로 재해석합니다. 유연한 가죽 소재는 하나하나 커팅 및 조립하였으며, 유려한 핸들과 파이핑, 손으로 묶은 시그니처 매듭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간결한 디자인에는 210분의 장인정신과 70m의 실, 230cm의 파이핑, 개별적으로 조립된 56개의 부품이 숨어 있습니다. 부드럽고 가벼우며 자유로운 움직임을 고려해 디자인된 르 투리스모는 디너부터 런치, 주말 여행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하기 좋은 세 가지 사이즈로 선보입니다.
어디서든 함께할 트래블 백을 만나보세요.
"The Turismo shopper bag"
한층 부드럽고 넉넉하게 재해석한 르 투리스모입니다. 여유로운 볼륨과 유연한 구조가 자연스럽고 편안한 감각을 선사하며, 시그니처 플랩과 손으로 묶은 매듭 디테일이 투리스모 라인의 정체성을 이어갑니다. 르 투리스모의 핵심인 가벼움과 부드러움은 유지하면서 더 많은 소지품을 담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The small Turismo"
현재 투리스모 라인 중 가장 작은 모델입니다. 컴팩트한 볼링 백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필수품을 담기에 충분한 공간을 갖췄습니다. 핸드백, 혹은 스트랩을 이용해 크로스바디백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르 투리스모 특유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매력을 작은 사이즈에 담아냈습니다.
"The large Turismo"
다양한 사이즈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자크뮈스의 스타일을 르 투리스모에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그랑 투리스모는 익숙한 볼링 백 형태를 더욱 큰 사이즈로 구현했습니다. 넉넉한 실루엣에 오리지널 디자인의 부드러움과 편안한 감각을 그대로 담아, 며칠간의 여행에 필요한 소지품까지 수납할 수 있습니다.
The raffia Turismo
다양한 사이즈로 이루어진 익숙한 실루엣을 라피아 소재로 재해석해 여름 감성을 한층 더했습니다. 전체 제품 라인에 가벼운 감각을 더하는 라피아의 자연스러운 텍스처가 투리스모에 뚜렷한 지중해의 정취를 불어넣습니다.